나토리 – 金木犀(금목서)
노래방 번호
| TJ | 금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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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및 발음
窓の外, 眩んでしまうような街の明かり
마도노 소토, 쿠란데 시마우 요-나 마치노 아카리
창밖, 눈부시게 빛나는 거리의 불빛
遠く聞こえるサイレンと君の歌が響いていた
토오쿠 키코에루 사이렌토 키미노 우타가 히비이테이타
멀리서 들려오는 사이렌과 너의 노래가 울려퍼졌어
チープな作りのアンサー
치-프나 츠쿠리노 안사-
싸구려로 뭉쳐진 대답
息が苦しくて, 吐き気がしそうだ
이키가 쿠루시쿠테, 하키케가시 소-다
숨이 막혀서, 토를 할 것 같아
ねぇ, 君がここにいたならきっと
네-, 키미가 코코니 이타나라 킷토
있지, 너가 여기 있었다면 아마
何もないんだと笑ってしまうだろう
나니모 나인다토 와랏테시마우다로-
아무것도 아니라며 웃었겠지
真夜中と踊ろう, 午前2時
마요나카토 오도로-, 고젠 니지
이 밤과 함께 춤추자, 새벽 2시
あなたの言葉に心が揺らいで
아나타노 코토바니 코코로가 유라이데
당신의 말에 마음이 흔들려
安っぽい言い訳も今だけは
야슷포이 이이와케모 이마다케와
싸구려 변명이라도 지금만큼은
騙されたままでいるから
다마사레 타마마데-루카라
속아줄 테니까
透明な街を歩いていくんだ, 僕らは
토-메이나 마치오 아루이테이쿤다, 보쿠라와
투명한 거리를 걸어갈거야, 우리는
音の鳴る方へ, ただ行ける方へ
오토노 나루 호-에, 타다 유케루 호-에
소리가 나는 쪽으로, 그저 갈 수 있는 쪽으로
悲しみが夜を包んでしまっても
카나시미가 요루오 츠츤데시맛테모
슬픔이 밤을 덮쳐도
寄る方なく, 痛みは寄り添っている
요루베나쿠, 이타미와 요리솟테-루
기댈 곳 없이, 아픔은 붙어있어
窓の外, 滲んでいく空と金木犀の匂い
마도노 소토, 니진데-쿠 소라토 킨모쿠세-노 니오이
창밖, 흐릿해지는 하늘과 금목서의 향기
遠く聞こえるサイレンと君の歌は止まった
토오쿠 키코에루 사이렌토 키미노 우타와 토맛타
멀리서 들려오는 사이렌과 너의 노래는 멈췄어
耳鳴りが鳴り止まなくて
미미나리가 나리야마나쿠테
귀가 울려 멈추지를 않아서
あまりにも脆くて, 壊れそうだ
아마리니모 모로쿠테, 코와레소-다
너무나도 연약해서, 망가질 것 같아
ねぇ, 僕がそばにいたってきっと
네-, 보쿠가 소바니 이탓테 킷토
있지, 내가 곁에 있어도 아마
何ひとつ変わりはしないことも
나니히토츠 카와리와 시나이 코토모
무엇 하나 변하지 않는다는 것도
真夜中と踊ろう, 午前2時
마요나카토 오도로-, 고젠니지
이 밤과 함께 춤추자, 새벽 2시
あなたの言葉で水面は揺らいで
아나타노 코토바데 미나모와 유라이데
당신의 말로 인해 파도가 일어
この部屋に残った, その香りは
코노 헤야니 노콧타, 소노 카오리와
이 방에 남은, 그 향기는
まるで, 金木犀のように
마루데, 킨모쿠세-노 요우니
마치, 금목서같이
透明な街を歩いていくんだ, 僕らは
토-메이나 마치오 아루이테이쿤다, 보쿠라와
투명한 거리를 걸어갈거야, 우리는
音の鳴る方へ, ただ見える方へ
오토노 나루 호-에, 타다미에루 호-에
소리가 나는 쪽으로, 그저 보이는 쪽으로
寂しさが夜に溶けていってしまっても
사비시사가 요루니 토케테잇테시맛테모
외로움이 밤에 녹아버려도
寄る方なく, 痛みは寄り添っている
요루베나쿠, 이타미와 요리솟테-루
기댈 곳 없이, 아픔은 붙어있어
彷徨って, さあ迷って
사마욧테, 사아 마욧테
방황하며, 자, 헤매며
幾度となくその光に憧れて
이쿠도토나쿠 소노 히카리니 아코가레테
몇 번이고 그 빛을 동경하고
でも, もう行かなくちゃな
데모, 모- 이카나쿠챠나
그래도, 이제 가야만 해
傷を負ってまでも行かなくちゃな
키즈오 옷테마데모 이카나쿠챠나
상처를 입더라도 가야만 해
声が聞こえる方へ
코에가 키코에루 호-에
목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真夜中と踊ろう, 午前2時
마요나카토 오도로-, 고젠니지
한밤중과 춤추자, 새벽 2시
終わらない夜とあなたの影を
오와라나이 요루토 아나타노 카게오
끝나지 않는 밤과 당신의 그림자를
探して, 彷徨って壊れても
사가시테, 사마욧테 코와레테모
찾고, 헤매고, 망가져도
構わないと言えるほどに
카마와나이토 이에루 호도니
괜찮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ねぇ 金木犀と一つになって, もうさようなら
네- 킨모쿠세-토 히토츠니 낫테, 모- 사요나라
있지 금목서와 하나 되어, 이제는 안녕
あなたの言葉でこの夜をほどいて
아나타노 코토바데 코노 요루오 호도이테
당신의 말로 이 밤을 풀어내고
安っぽい言い訳にこのまままずっと
야슷포이 이이와케니 코노마마 즛토
싸구려 변명에 이대로 계속
騙されてもいいから
다마사레테모 이이카라
속아줘도 좋으니까
透明な街を歩いていくんだ, 僕らは
토-메이나 마치오 아루이테이쿤다, 보쿠라와
투명한 거리를 걸어갈거야, 우리는
音の鳴る方へ, その先の方まで
오토노 나루 호-에, 소노 사키노 호-마데
소리가 나는 쪽으로, 그 너머까지
悲しみが朝へ続いていってしまっても
카나시미가 아사에 츠즈이테 잇테 시맛테모
슬픔이 아침까지 이어지더라도
寄る方なく, 痛みは寄り添っている
요루베나쿠, 이타미와 요리솟테-루
기댈 곳 없이, 아픔은 붙어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