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넘버 히로인 [가사 / 발음 / 노래방 번호]

백넘버(back number) 히로인(ヒロイン)

노래방 번호

TJ금영
2776243987

가사 및 발음

君の毎日に 僕は似合わないかな

키미노 마이니치니 보쿠와 니아와나이카나

너의 매일에 나는 어울리지 않는 걸까

白い空から 雪が落ちた

시로이 소라카라 유키가 오치타

하얀 하늘에서 눈이 내렸어

別にいいさと 吐き出したため息が

베츠니 이이사토 하키다시타 타메이키가

별로 상관없겠지, 하고 내뱉은 한숨이

少し残って 寂しそうに消えた

스코시 노콧테 사비시소-니 키에타

조금 남았다가 쓸쓸히 사라졌어

君の街にも 降っているかな

키미노 마치니모 훗테이루카나

네가 있는 거리에도 눈이 내리고 있으려나

ああ今隣で

아아 이마 토나리데

아아, 지금 내 옆에

雪が綺麗と笑うのは君がいい

유키가 키레이토 와라우노와 키미가 이이

눈이 예쁘다며 웃는 건 너였으면 좋겠어

でも寒いねって嬉しそうなのも

데모 사무이넷테 우레시소-나노모

그래도 춥네~ 라며 기뻐 보이는 것도

転びそうになって掴んだ手のその先で

코로비소-니 낫테 츠칸다 테노 소노 사키데

넘어질 뻔해서 붙잡은 손 끝에서

ありがとうって楽しそうなのも

아리가톳테 타노시소-나노모

고마워~ 라며 즐거워 보이는 것도

それも君がいい

소레모 키미가 이이

그것도 너였으면 좋겠어

気付けば辺りは

키즈케바 아타리와

정신을 차려보면 주변은

ほとんどが白く染まって

호톤도가 시로쿠 소맛테

온통 하얗게 물들어서

散らかってた事 忘れてしまいそう

치라캇테타 코토 와스레테 시마이소-

어지럽혀져 있던 일들마저 잊어버릴 것 같아

意外と積もったねと

이가이토 츠못타네토

의외로 많이 쌓였네, 하고

メールを送ろうとして

메-루오 오쿠로-토시테

문자를 보내려다

打ちかけのまま ポケットに入れた

우치카케노마마 포켓토니 이레타

보내지 못한 채 주머니에 넣었어

好まれるような 強く優しい僕に

코노마레루요-나 츠요쿠 야사시이 보쿠니

네가 좋아할 만한 강하고 다정한 나로

変われないかな

카와레나이카나

변할 순 없는 걸까

雪が綺麗と笑うのは君がいい

유키가 키레이토 와라우노와 키미가 이이

눈이 예쁘다며 웃는 건 너였으면 좋겠어

出しかけた答え胸が 痛くて

다시카케타 코타에 무네가 이타쿠테

꺼내려다 말았던 대답에 가슴이 아파서

渡し方もどこに捨てればいいかも分からずに

와타시카타모 도코니 스테레바 이이카모 와카라즈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도, 어디에 버려야 할지도 모른 채

君から見えてる景色に

키미카라 미에테루 케시키니

너에게서 비치는 풍경에

ただ怯えているんだ

타다 오비에테이룬다

그저 겁내고 있을 뿐이야

思えばどんな映画を観たって

오모에바 돈나 에이가오 미탓테

생각해 보면 어떤 영화를 보든

どんな小説や音楽だって

돈나 쇼-세츠야 온가쿠닷테

어떤 소설이든 음악이든

そのヒロインに重ねてしまうのは君だよ

소노 히로인니 카사네테 시마우노와 키미다요

그 히로인에 겹쳐 보이는 건 너야

行ってみたい遠い場所で見たい夜空も

잇테미타이 토오이 바쇼데 미타이 요조라모

가 보고 싶은 먼 곳에서 보고 싶은 밤하늘도

隣に描くのはいつでも

토나리니 에가쿠노와 이츠데모

내 옆에 그리는 건 늘

見慣れたはずの街がこんなにも

미나레타하즈노 마치가 콘나니모

익숙했을 터인 거리가 이렇게나

馬鹿だなぁ僕は

바카다나- 보쿠와

바보구나, 난

君の街に白い雪が降った時

키미노 마치니 시로이 유키가 훗타 토키

네가 있는 거리에 하얀 눈이 내렸을 때

君は誰に会いたくなるんだろう

키미와 다레니 아이타쿠 나룬다로-

너는 누굴 보고 싶어 할까

雪が綺麗だねって誰に言いたくなるんだろう

유키가 키레이다넷테 다레니 이이타쿠 나룬다로-

눈이 예쁘다고 누구에게 말하고 싶어질까

僕は やっぱり僕は

보쿠와 얍빠리 보쿠와

나는, 역시 나는

雪が綺麗と笑うのは君がいい

유키가 키레이토 와라우노와 키미가 이이

눈이 예쁘다며 웃는 건 너였으면 좋겠어

でも寒いねって嬉しそうなのも

데모 사무이넷테 우레시소-나노모

그래도 춥네~ 라며 기뻐 보이는 것도

転びそうになって掴んだ手のその先で

코로비소-니 낫테 츠칸다 테노 소노 사키데

넘어질 뻔해서 붙잡은 손 끝에서

ありがとうって楽しそうなのも

아리가톳테 타노시소-나노모

고마워~ 라며 즐거워 보이는 것도

全部君がいい

젠부 키미가 이이

전부 너였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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