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Ado) 역광(逆光) [가사 / 발음 / 노래방 번호]

아도(Ado)의 가장 유명한 곡 역광(逆光)

노래방 번호

TJ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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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Ado) 역광(逆光)

가사 및 발음



산잔나 오모이데와 카나시미오 우가츠호도
지독한 추억은 슬픔을 꿰뚫을 만큼


야루세나이 우라미와 아이츠노 타메니
어찌할 수 없는 원한은 그 녀석을 위해서


오이테 키타노사
두고 온 거야


안타라 와캇챠나이다로
너희들은 알 리가 없지


혼토니 이타무 코도쿠오
정말로 쓰라린 고독을


이마다케 타가하즈시테 키테
지금만은 속박을 벗어나 버려


(이카리요) 이마 아쿠토오 붓토바시테
(분노여) 지금, 악당을 때려 날려버려


소랴아 아이아루 바츠다
그건 사랑을 담은 벌이야


모오 네무쿠와 나이야 나이야 나이야
이젠 졸리지는 않아 않아 않아


모오 카나시쿠나이사 나이사
이젠 슬프지 않지 않지


소오 이카리요 이마 아쿠토오 케리토바시테
그래 분노여, 지금 악당을 걷어차 버려


소랴아 아이에노 바츠다
그건 사랑에 대한 벌이야


모오 네무쿠와 나이나 나이나 나이나
이젠 졸리지는 않네 않네 않네


모오 사비시쿠나이사 나이사
이젠 외롭지 않지 않지


갹코오요
역광이여


산탄타루 케츠마츠와 우츠쿠시사오 마토우호도
참담한 결말은 아름다움을 휘감을 만큼


카기리나쿠, 타이온니 치카이
끝도 없게, 체온에 가까운


“아카”니 이로도라레테이타
“빨강”으로 수놓아져 있었어


산만나 시카이데모 우츠쿠시사가 와카루호도
산만한 시야에도 아름다움을 알 정도로


야키츠케루 히카리오 세니 우케루
불에 달구는듯한 빛을 등으로 받아


“아카”니 키오 토라레테 이루
“빨강”에 정신을 빼앗기고 있어


모츠레테시맛타 코코로와
뒤엉켜 버린 마음은


와캇테이루 이마데모
이해하고 있어 지금도


호츠레테 시맛타
흐트러져 버린


코토바가 아셋테이루.
말이 조급해지고 있어.


이카리요 이마 아쿠토오 붓토바시테
분노여 지금, 악당을 때려 날려버려


소랴아 아이아루바츠다
그건 사랑이 담긴 벌이야


모오 네무쿠와 나이야 나이야 나이야
이젠 졸리지는 않아 않아 않아


모오 카나시쿠나이사 나이사
이젠 슬프지 않지 않지


소오 이카리요 이마 아쿠토오 케리토바시테
그래 분노야 지금, 악당을 걷어차 버려


소랴아 아이에노 바츠다
그건 사랑에 대한 벌이야


모오 네무쿠와 나이나 나이나 나이나
이젠 졸리지는 않네 않네 않네


모오 사비시쿠나이사 나이사
이젠 외롭지 않지 않지


갹코오요
역광이여


모오 이카리네갓타 코토바와
이제 화내며 바랐던 말은


쿠즈레 헤탓테 시맛타가
망가지고 주저앉아 버렸지만


이마데모 미렌타라시쿠 시테이루.
지금도 미련을 가지고 있어.


아아, 난도모 하낫타 코토바가
아아, 몇 번이고 내던진 말이


토도키, 와캇테 이루노나라
전해져, 알고 있는 거라면


난테, 유메미가 쿠루시이카라
이라니, 꿈꾸기도 괴로우니까


모우 이카리요 마타 아쿠토오 붓토바시테
분노여 다시, 악당을 때려 날려버려


소랴아 아이아루 바츠다
그건 사랑이 담긴 벌이야


모오 네무쿠와 나이야 나이야 나이야
이젠 졸리지는 않아 않아 않아


모오 카나시쿠나이사 나이사
이젠 슬프지 않지 않지


소오 이카리요 사아 아쿠토오 훗토바시테
그래 분노여 자, 악당을 멀리 날려버리고


소랴 아이에노 바츠다
그것 참 사랑에 주는 벌이구나


모오 네무쿠와 나이나 나이나 나이나
이젠 졸리지는 않네 않네 않네


모오 사비시쿠나이사 나이사
이젠 외롭지 않지 않지


갹코오요
역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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