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소비(YOASOBI) 밤을 달리다(夜に駆ける) [가사 / 발음 / 노래방 번호]

요아소비(YOASOBI)의 싱글 데뷔 곡인 밤을 달리다(夜に駆ける)

노래방 번호

TJ금영
6838144656
요아소비(YOASOBI) 밤을 달리다(夜に駆ける)

가사 및 발음



시즈무 요우니 토케테 유쿠 요우니
잠기듯이, 녹아가듯이


후타리다케노 소라가 히로가루 요루니
둘만의 하늘이 펼쳐지는 밤에


사요나라 다케닷타
「안녕」 뿐이었어


소노 히토코토데 스베테가 와캇타
그 한마디로 모든 것을 알았어


히가 시즈미 다시타 소라토 키미노 스가타
해가 지기 시작한 하늘과 너의 뒷모습


펜스 고시니 카사낫테 이타
펜스 너머로 겹쳐져 있었어


하지메테 앗타 히카라
처음으로 만난 날부터


보쿠노 코코로노 스베테오 우밧타
내 마음의 전부를 빼앗았어


도코카 하카나이 쿠우키오 마토우 키미와
어딘가 덧없는 공기를 휘감는 너는


사미시이 메오 시테탄다
쓸쓸한 눈을 하고 있었어


이츠닷테 칫쿠탓쿠토
언제라도 째깍째깍하며


나루 세카이데 난도닷테사
울리는 세계에서 몇 번이라도 말야


후레루 코코로나이 코토바 우루사이 코에니
닿는 마음 없는 말과 시끄러운 목소리에


나미다가 코보레소오데모
눈물이 흘러넘칠 것 같아도


아리키타리나 요로코비
흔해빠진 기쁨을


킷토 후타리나라 미츠케라레루
분명 둘이라면 찾을 수 있어


사와가시이 히비니 와라에나이 키미니
떠들썩한 나날에 웃지 못하는 너에게


오모이츠쿠 카기리 마부시이 아스오
떠올릴 수 있는 한 눈부신 내일을


아케나이 요루니 오치테 유쿠 마에니
끝나지 않는 밤에 떨어져 가기 전에


보쿠노 테오 츠칸데 호라
내 손을 잡아줘, 자


와스레테 시마이타쿠테 토지코메타 히비모
잊고 싶어서 가둬버렸던 나날도


다키시메타 누쿠모리데 토카스카라
껴안은 따스함으로 녹여낼 테니까


코와쿠 나이요 이츠카 히가 노보루마데
무섭지 않아, 언젠가 해가 뜰 때까지


후타리데 이요
둘이서 함께 있자


키미니시카 미에나이
너만 볼 수 있는


나니카오 미츠메루 키미가 키라이다
무언가를 바라보는 네가 싫어


미토레테 이루카노 요우나 코이스루 요우나
넋을 잃은 듯한, 사랑하는 듯한


손나 카오가 키라이다
그런 얼굴이 싫어


신지테이타이케도 신지레나이 코토
믿고 싶지만 믿을 수 없는 것


손나노 도-시탓테 킷토
그런 건 어떻게 해봐도 분명


코레카라닷테 이쿠츠모 앗테
앞으로도 몇 번이고 있을 테고


소노 탐비 오콧테 나이테 이쿠노
그럴 때마다 화내고 울게 되겠지


소레데모 킷토 이츠카와 킷토 보쿠라와 킷토
그런데도 분명 언젠가는, 우리는 분명


와카리아에루사 신지테루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어


모 이야닷테 츠카레탄닷테
이젠 싫다고, 지쳤다고


가무샤라니 사시노베타 보쿠노 테오 후리하라우 키미
무턱대고 내민 내 손을 뿌리치는 너


모- 이야닷테 츠카레타요 난테
이젠 싫다고, 지쳤다고


혼토와 보쿠모 이이타인다
사실은 나도 말하고 싶어


호라 마타 칙쿠탁쿠토
봐, 다시 째깍째깍하고


나루 세카이데 난도닷테사
울리는 세계에서 몇 번이라도


키미노 타메니 요이시타 코토바 도레모 토도카나이
너를 위해 준비한 말들 조금도 전해지지 않잖아


오와리니 시타이 다 난테사
「끝내고 싶어」라고


츠라레테 코토바니 시타 토키
(네게) 이끌려서 내뱉었을 때


키미와 하지메테 와랏타
너는 처음으로 웃었어


사와가시이 히비니 와라에나쿠 낫테이타
떠들썩한 나날에 웃을 수 없게 되어버린,


보쿠노 메니 우츠루 키미와 키레이다
내 눈에 비치는 너는 아름다워


아케나이 요루니 코보레타 나미다모
끝나지 않는 밤에 흘러넘친 눈물도


키미노 에가오니 토케테 이쿠
너의 웃는 얼굴에 녹아가


카와라나이 히비니 나이테 이타 보쿠오
변하지 않는 나날에 울고 있던 나를


키미와 야사시쿠 오와리에토 사소우
너는 상냥하게 끝으로 이끌어


시즈무 요니 토케테 유쿠 요니
잠기듯이, 녹아가듯이


시미 츠이타 키리가 하레루
얼룩진 안개가 개어져


와스레테 시마이타쿠테 토지코메타 히비니
잊어버리고 싶어서 가둬두었던 나날에


사시노베테 쿠레타 키미노 테오 토루
내밀어준 너의 손을 잡아


스즈시 카제가 소라오 오요구요니
시원한 바람이 하늘을 헤엄치듯이


이마 후키누케테 이쿠
지금 스쳐 지나가


츠나이다 테오 하나사나이데요
잡은 손을 놓지 말아줘


후타리 이마, 요루니 카케다시테 이쿠
둘이서 지금, 밤으로 달려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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