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히게단디즘(Official髭男dism) 프리텐더(Pretender) [가사 / 발음 / 노래방 번호]

오피셜히게단디즘(Official髭男dism)의 가장 유명한 곡이죠

짝사랑의 다룬 노래인 프리텐더(Pretender)입니다

노래방 번호

TJ금영
6805844438
오피셜히게단디즘(Official髭男dism)

가사 및 발음



키미토노 라부 스토-리- 소레와 요소- 도-리
너와의 러브 스토리 그것은 예상대로


이자 하지마레바 히토리 시바이다
막상 시작되면 일인극이야


즛토 소바니 이탓테 켓쿄쿠 타다노 칸캬쿠다
늘 곁에 있어도 결국 그저 관객이야


칸죠-노 나이 아이무 소-리- 소레와 이츠모 도-리
감정 없는 아임 쏘리 그것은 평소대로


나레테 시마에바 와루쿠와 나이케도
익숙해지면 나쁘지는 않지만


키미토노 로만스와 진세이가라 츠즈키와 시나이 코토오 싯타
너와의 로맨스는 내 인생 성질상 계속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어


못토 치가우 셋테이데 못토 치가우 칸케이데
조금 더 다른 설정으로, 조금 더 다른 관계로


데아에루 세카이센 에라베타라 요캇타
만날 수 있는 세계선을 골랐다면 좋았을 텐데


못토 치가우 세이카쿠데 못토 치가우 카치칸데
조금 더 다른 성격으로, 조금 더 다른 가치관으로


아이오 츠타에라레타라 이이나
사랑을 전할 수 있다면 좋을 텐데


소- 네갓테모 무다 다카라
그렇게 바라도 소용없으니까


굿바이
굿바이


키미노 운메이노 히토와 보쿠쟈 나이
너의 운명의 사람은 내가 아니야


츠라이케도 이나메나이 데모 하나레가타이노사
괴롭지만 부정할 수 없어, 하지만 멀어지긴 어려워


소노 카미니 후레타 다케데 이타이야 이야데모 아마이나 이야이야
그 머리카락에 닿는 것만으로도 아파, 아니 그래도 달콤하네, 아니 아니


굿바이
굿바이


소레쟈 보쿠니 톳테 키미와 나니?
그러면 나에게 있어 너는 뭐야?


코타에와 와카라나이 와카리타쿠모 나이노사
답은 모르겠어, 알고 싶지도 않아


탓타 히토츠 타시카나 코토가 아루토 스루노나라바
그저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고 한다면


“키미와 키레이다”
“너는 아름다워”


다레카가 에라소-니 카타루 렌아이노 론리
누군가가 잘난 듯이 말하는 연애의 논리


나니 히토츠토 시테 핀토 코나쿠테
무엇 하나도 느낌이 오지 않아서


히코-키노 마도카라 미오로시타 시라나이 마치노 야케이 미타이다
비행기의 창문으로 내려다본 모르는 거리의 야경 같아


못토 치가우 셋테이데 못토 치가우 칸케이데
조금 더 다른 설정으로, 조금 더 다른 관계로


데아에루 세카이센 에라베타라 요캇타
만날 수 있는 세계선을 골랐다면 좋았을 텐데


이탓테 쥰나 코코로데 카낫타 코이오 다키시메테
지극히 순수한 마음으로 이루어진 사랑을 끌어안고


“스키다”토카 무세키닌-니 이에타라 이이나
“좋아해”라든가 무책임하게 말할 수 있었으면 좋을 텐데


소- 네갓테모 무나시이노사
그렇게 바라도 헛된 것이야


굿바이
굿바이


츠나이다 테노 무코-니 엔도 라인
잡은 손의 저편에 엔드 라인


히키노바스 타비니 우즈키다스 미라이니와
끌어당겨 늘릴 때마다 욱신거리기 시작하는 미래에는


키미와 이나이 소노 지지츠니 Cry…
너는 없어 그 사실에 Cry…


소랴 쿠루시이요나
그건 참 괴롭겠네


굿바이
굿바이


키미노 운메이노 히토와 보쿠쟈 나이
너의 운명의 사람은 내가 아니야


츠라이케도 이나메나이 데모 하나레가타이노사
괴롭지만 부정할 수 없어, 하지만 멀어지긴 어려워


소노 카미니 후레타 다케데 이타이야 이야데모 아마이나 이야이야
그 머리카락에 닿는 것만으로도 아파, 아니 그래도 달콤하네, 아니 아니


굿바이
굿바이


소레쟈 보쿠니 톳테 키미와 나니?
그러면 나에게 있어 너는 뭐야?


코타에와 와카라나이 와카리타쿠모 나이노사
답은 모르겠어, 알고 싶지도 않아


탓타 히토츠 타시카나 코토가 아루토 스루노나라바
그저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고 한다면


“키미와 키레이다”
“너는 아름다워”


(소레모 코레모 로만스노 사다메나라)
(저것도 이것도 로맨스의 운명이라면)


와루쿠 나이요나
나쁘지 않네


(에이엔모 야쿠소쿠모 나이케레도)
(영원도 약속도 없지만)


“토테모 키레이다”
“너무도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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