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루시카 말해줘(言って)
노래방 번호
| TJ | 금영 |
| 68078 | X |

가사 및 발음
言って
잇테
말해줘
あのね、私実は気付いてるの
아노네, 와타시 지츠와 키즈이테루노
있잖아, 나 사실은 알고 있었어
ほら、君がいったこと
호라, 키미가 잇타 코토
그거 있잖아, 네가 했던 그 말
あまり考えたいと思えなくて
아마리 칸가에타이토 오모에나쿠테
그다지 생각하고 싶지 않아서
忘れてたんだけど
와스레테탄다케도
잊고 있었지만
盲目的に盲動的に妄想的に生きて
모모쿠테키니 모도테키니 모소테키니 이키테
맹목적으로, 맹동적으로, 망상적으로 살아서
衝動的な焦燥的な消極的なままじゃ駄目だったんだ
쇼도테키나 쇼소테키나 쇼쿄쿠테키나 마마쟈 다메닷탄다
충동적이고 초조하고 소극적인 채로는 안 됐던 거야
きっと、人生最後の日を前に思うのだろう
킷토, 진세이 사이고노 히오 마에니 오모우노다로
분명, 인생의 마지막 날을 앞두고 생각하겠지
全部、全部言い足りなくて惜しいけど
젠부, 젠부 이이타리나쿠테 오시이케도
전부, 전부 다 말하지 못해 아쉽지만
あぁ、いつか人生最後の日、君がいないことを
아아, 이츠카 진세이 사이고노 히, 키미가 이나이 코토오
아아, 언젠가 인생의 마지막 날에 네가 없다는 걸
もっと、もっと、もっと
못토, 못토, 못토
좀 더, 좀 더, 좀 더
もっと、ちゃんと言って
못토, 챤토 잇테
좀 더, 제대로 말해줘
あのね、空が青いのってどうやって伝えればいいんだろうね
아노네, 소라가 아오이놋테 도-얏테 츠타에레바 이인다로-네
있잖아, 하늘이 파랗다는 걸 어떻게 전하면 좋을까
夜の雲が高いのってどうすれば君もわかるんだろう
요루노 쿠모가 타카이놋테 도-스레바 키미모 와카룬다로-
밤의 구름이 높이 떠 있다는 걸 어떻게 하면 너도 알 수 있을까
言って
잇테
말해줘
あのね、私実はわかってるの
아노네, 와타시 지츠와 와캇테루노
있잖아, 사실은 나 알고 있어
もう君が逝ったこと
모-, 키미가 잇타 코토
네가 이미 떠나버렸다는 걸
あのね、わからず屋って言うんだろうね
아노네, 와카라즈얏테 유운다로-네
있잖아, 이런 걸 고집불통이라고 하는 거겠지
忘れたいんだけど
와스레타인다케도
잊고 싶지만
もっとちゃんと言ってよ
못토 챤토 잇테요
좀 더 제대로 말해줘
忘れないようメモにしてよ
와스레나이요- 메모니 시테요
잊어버리지 않도록 메모해 둬
明日十時にホームで待ち合わせとかしよう
아시타 쥬-지니 호-무데 마치아와세토카 시요-
내일 10시에 역 승강장에서 만나자
牡丹は散っても花だ
보탄와 칫테모 하나다
모란은 져도 여전히 꽃이야
夏が去っても追慕は切だ
나츠가 삿테모 츠이보와 세츠다
여름이 가도 그리움은 여전히 아파
口に出して 声に出して
쿠치니 다시테 코에니 다시테
입으로 내뱉고, 목소리로 말해줘
君が言って
키미가 잇테
네가 말해줘
そして人生最後の日、君が見えるのなら
소시테 진세이 사이고노 히, 키미가 미에루노나라
그리고 인생의 마지막 날, 네가 보인다면
きっと、人生最後の日も愛をうたうのだろう
킷토, 진세이 사이고노 히모 아이오 우타우노다로-
분명, 인생의 마지막 날에도 사랑을 노래하겠지
全部、全部無駄じゃなかったって言うから
젠부, 젠부 무다쟈 나캇탓테 유우카라
전부, 전부 헛되지 않았다고 말할 테니까
あぁ、いつか人生最後の日、
아아, 이츠카 진세이 사이고노 히,
아아, 언젠가 올 인생의 마지막 날,
君がいないことがまだ信じられないけど
키미가 이나이 코토가 마다 신지라레나이케도
네가 없다는 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もっと、もっと、もっと、もっと
못토, 못토, 못토, 못토
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もっと、もっと、もっと、君が
못토, 못토, 못토, 키미가
좀 더, 좀 더, 좀 더, 네가
もっと、もっと、もっと、もっと
못토, 못토, 못토, 못토
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もっと、ちゃんと言って
못토, 챤토 잇테
좀 더, 제대로 말해줘